가나다 색인 · 11개 분야 · 공식 주소 283곳 · 2026-10-31 확인

링크모아 주소모음, 가나다로 펼치는 사이트모음 사전

링크모아는 자주 여는 공식 사이트를 분야별 표제어로 정리한 주소모아입니다. 광고 순서가 아니라 사전에서 낱말을 찾듯 첫 글자 색인을 따라가면 분야와 공식 주소가 바로 나옵니다. 서비스 이름이나 분야를 적으면 아래 색인이 그 자리에서 걸러집니다.

링크모아 주소모음 분야별 공식 주소 안내 배너사이트모음 가나다 색인으로 찾는 링크모음 배너
01

가나다 색인으로 찾는 주소모음

분야 열한 개를 첫 글자 순서로 늘어놓았습니다. 표제어를 누르면 그 분야 주소모아 전체가 열리고, 뜻풀이 아래 세 곳은 그 분야에서 가장 먼저 여는 공식 주소입니다. 숫자는 2026-10-31에 주소모아 전체 주소를 직접 열어 확인한 결과입니다. 한 분야 안에서도 사이트는 다시 가나다순으로 놓이므로, 이름만 알면 어느 주소모아 페이지에서든 같은 방법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음악

[music]「쉬는 시간」

① 음원 스트리밍과 차트, 가사 검색, 팬 플랫폼, 라디오와 저작권 기관을 함께 묶은 표제어입니다.

② 주소모아에서 먼저 여는 곳: 멜론, 지니뮤직, FLO

주소모아 26곳정상 20음악 주소모아 펼치기

AI도구

[AI tools]「일과 공부」

① 대화형 AI와 AI 검색, 이미지·영상·음악 생성, 번역과 받아쓰기, 개발용 AI 도구를 함께 묶은 표제어입니다.

② 주소모아에서 먼저 여는 곳: ChatGPT, Claude, Gemini

주소모아 26곳정상 20AI도구 주소모아 펼치기

02

표제어 한 칸을 읽는 방법

링크모아 주소모아의 분야 한 칸은 국어사전의 낱말 한 칸처럼 생겼습니다. 처음 보면 낯설 수 있지만 순서만 알면 몇 초 안에 필요한 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런 정리 방식이 처음이라면 주소모음 안내도 함께 읽어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표제어와 영문 표기

굵은 글씨가 분야 이름이고, 대괄호 안은 영문 표기, 낫표 안은 그 분야가 속한 생활 장면입니다. 같은 장면끼리는 같은 색 줄로 묶어 두었습니다.

두 줄 뜻풀이

첫째 줄은 그 분야 주소모아에 어떤 사이트가 들어 있는지, 둘째 줄은 가장 먼저 여는 공식 주소 세 곳입니다. 세 곳은 새 창으로 바로 열립니다.

확인 숫자와 펼치기

맨 아래 줄은 실린 주소 수와 정상 응답 수입니다. 펼치기를 누르면 그 분야 주소모아 전체가 가나다순으로 나옵니다.

03

처음 오셨다면 이 순서로 보세요

  1. 첫 글자 고르기 - 찾는 분야의 첫 글자를 위쪽 색인 탭에서 누르면 해당 칸으로 내려갑니다. 이름이 기억나지 않으면 검색 칸에 서비스 이름을 적어도 됩니다.
  2. 뜻풀이 읽기 - 첫째 줄 뜻풀이로 그 분야가 내가 찾는 범위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비슷한 분야가 헷갈리면 두 표제어를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
  3. 분야 펼치기 - 펼치기를 누르면 분야 주소모아 페이지에서 공식 주소 전체와 도메인, 확인 결과를 한꺼번에 볼 수 있습니다.
  4. 도메인 한 번 더 보기 - 공식 사이트가 열리면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 아래 작은 글씨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같은 회사라도 서비스마다 다른 도메인을 쓰는 경우가 있어서 이 습관 하나가 가짜 화면을 걸러 줍니다.
  5. 즐겨찾기로 옮기기 - 주소모아에서 자주 쓰는 주소는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옮겨 두고, 다음부터는 검색 없이 바로 여세요.
04

자주 펼치는 대표 주소 12곳

분야를 가리지 않고 링크모아 주소모아에서 많이 여는 공식 주소 열두 곳을 따로 뽑았습니다. 처음 쓰는 기기에 즐겨찾기를 새로 만들 때 이 열두 곳부터 옮겨 두면 하루에 여는 사이트 대부분이 채워집니다. 카드 이름을 누르면 새 창으로 열리고, 아래 작은 글씨는 실제 도메인과 소속 분야입니다.

토스

송금, 계좌 통합 조회, 신용점수 확인을 한 앱에서 하는 서비스

toss.im금융

정부24

주민등록등본 같은 민원 서류 발급과 정부 서비스 신청 통합 창구

gov.kr공공민원

멜론

실시간 차트와 최신 발매 앨범을 가장 먼저 확인하는 국내 대표 음원 서비스

melon.com음악

네이버웹툰

요일별 연재와 도전만화가 있는 국내 대표 웹툰 플랫폼

comic.naver.com웹툰

Steam

세계 최대 PC 게임 판매 플랫폼, 할인 행사가 잦음

store.steampowered.com게임

ChatGPT

질문 답변과 글쓰기, 파일 분석을 하는 OpenAI 대화형 AI

chatgpt.comAI도구

당근

동네 인증 기반으로 가까운 이웃과 직거래하는 대표 중고 앱

daangn.com중고거래

NOL 티켓

콘서트·뮤지컬·연극 예매가 가장 많이 몰리는 대형 예매처

nol.interpark.com/ticket공연티켓

복지로

부모급여, 아동수당 같은 육아 복지 신청과 대상 확인

bokjiro.go.kr육아

Claude

긴 문서 요약과 글 다듬기, 코딩에 강한 Anthropic의 AI

claude.aiAI도구

05

링크모아가 지키는 여섯 가지 원칙

주소모아가 오래 쓸모 있으려면 무엇을 싣고 무엇을 빼는지가 분명해야 합니다. 링크모아는 아래 여섯 가지를 지키며 목록을 고칩니다. 확인 절차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링크모아 소개 페이지를 보세요.

  1. 공식 도메인만 싣습니다

    운영사가 직접 연 도메인만 주소모아에 올리고, 후기 글이나 우회 주소, 미러 사이트는 싣지 않습니다.

  2. 순서는 가나다 하나로 정합니다

    분야와 사이트 모두 가나다순으로만 배열해서 누구의 취향도 순서에 끼어들지 않게 합니다.

  3. 같은 날 한꺼번에 확인합니다

    주소모아의 모든 주소를 같은 날 같은 방식으로 열고, 나온 숫자를 고치지 않고 그대로 공개합니다.

  4. 설명은 한 줄, 평가는 빼고 적습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만 적고, 좋다 나쁘다 같은 판단은 이용자 몫으로 남깁니다.

  5. 돈을 받고 넣거나 올리지 않습니다

    광고비나 제휴를 조건으로 주소모아 목록에 넣거나 위치를 바꾸지 않습니다.

  6. 바뀐 주소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도메인 변경, 추가, 삭제는 업데이트 기록에 날짜와 함께 적어 둡니다.

주소모아 공식 주소 확인 현황 안내 배너링크모음 즐겨찾기 정리 안내 배너
06

분야별 공식 주소 확인 현황

확인일 . 주소모아에 실린 공식 주소 283곳에 모두 접속해 본 결과입니다. 정상 응답이 238곳(84.1%), 서버가 자동 확인을 막은 접속 제한 응답이 34곳, 응답이 오지 않아 국내망에서 다시 볼 곳이 11곳입니다. 모든 주소가 HTTPS로 열립니다.

분야별 공식 주소 확인 현황
분야등록정상접속 제한 응답국내망 재확인HTTPS
게임30282030/30
공공민원23170623/23
공연티켓26233026/26
금융26231226/26
웹툰26233026/26
육아24210324/24
음악26206026/26
중고거래24213024/24
증권투자26233026/26
커뮤니티26197026/26
AI도구26206026/26
합계2832383411283/283

공공민원 분야에 재확인 표시가 많은 것은 정부 사이트가 해외 경로 접속을 막아 두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국내 인터넷에서는 대부분 평소처럼 열립니다. 분야 이름을 누르면 해당 주소모아 페이지에서 주소별 결과를 하나씩 볼 수 있습니다.

07

세 가지 확인 표시를 읽는 법

정상

주소모아 주소를 열었을 때 화면이 정상으로 내려온 곳입니다. 다른 주소로 넘겨 준 뒤 열린 경우도 최종 화면이 열렸다면 정상으로 셉니다.

접속 제한 응답

서버가 자동 확인 요청을 막는 응답을 보낸 곳입니다. 사이트 자체는 살아 있고, 일반 브라우저에서는 대부분 그대로 열립니다.

국내망 재확인

확인하는 동안 응답이 오지 않은 곳입니다. 해외 경로를 막아 둔 공공기관이 많아서 다음 확인 때 국내망에서 다시 엽니다.

08

생활 장면으로 고르는 분야

첫 글자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지금 하려는 일을 기준으로 분야를 고르면 빠릅니다. 표제어 옆 색 줄이 바로 이 네 가지 장면이고, 같은 장면에 속한 주소모아 표제어는 함께 펼쳐 보면 일이 한 번에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쉬는 시간

퇴근길에 웹툰을 보고, 음악을 틀고, 주말 공연 표를 알아보고, 게임 공지를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게임, 공연티켓, 웹툰, 음악 표제어가 여기에 속합니다.

돈과 살림

이체와 카드 명세서 확인, 주식 공시 읽기, 안 쓰는 물건 팔기처럼 돈이 오가는 장면입니다. 금융, 중고거래, 증권투자 표제어를 펼치면 됩니다.

집과 행정

서류를 떼고, 세금을 내고, 아이 보육료를 신청하고, 동네 소식을 나누는 장면입니다. 공공민원, 육아, 커뮤니티 표제어가 맡습니다.

일과 공부

보고서를 요약하고, 자료를 번역하고, 회의 녹음을 글로 옮기고, 발표 슬라이드 초안을 만드는 장면입니다. AI도구 표제어에 도구를 모았습니다.

09

링크모음 용어 사전

공식 주소를 고르고 확인할 때 자주 나오는 말을 사전 항목처럼 정리했습니다. 주소모아 목록을 읽다가 낯선 말이 보이면 여기서 찾아보세요.

도메인 [domain]

사이트를 찾아가는 이름 주소입니다. 같은 서비스라도 국가별로 다른 도메인을 쓰기도 하니, 공식 발표에 나온 도메인인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HTTPS [보안 연결]

주고받는 내용을 암호화하는 연결 방식입니다. 이번에 실은 주소는 모두 HTTPS로 열리는 주소입니다.

리다이렉트 [redirect]

한 주소로 들어가면 다른 주소로 자동으로 넘겨 주는 동작입니다. 도메인을 옮긴 사이트가 이전 이용자를 안내할 때 씁니다.

응답 코드 [status code]

서버가 요청에 답하며 붙이는 세 자리 숫자입니다. 200번대는 정상, 300번대는 이동, 400번대는 요청 거절을 뜻합니다.

미러 사이트 [mirror]

원래 사이트를 그대로 복사해 다른 주소로 띄운 사이트입니다. 공식 사이트가 아니므로 링크모아에는 싣지 않습니다.

피싱 [phishing]

공식 사이트처럼 꾸민 가짜 화면으로 비밀번호나 금융 정보를 빼내는 수법입니다. 문자와 메신저 링크로 많이 퍼집니다.

타이포스쿼팅 [typosquatting]

유명 도메인과 한두 글자만 다른 주소를 등록해 오타 입력을 노리는 방식입니다. 주소창 철자를 확인하면 피할 수 있습니다.

서브도메인 [subdomain]

도메인 앞에 붙는 하위 이름입니다. 같은 회사가 서비스별로 나눠 쓰는 경우가 많고, 뒤쪽 본 도메인이 공식인지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북마크 [bookmark]

브라우저에 주소를 저장해 두는 기능입니다. 공식 주소를 한 번 저장하면 다음부터는 검색 단계를 건너뛸 수 있습니다.

주소 확인일 [checked date]

공식 주소에 실제로 접속해 응답을 기록한 날짜입니다. 링크모아의 이번 확인일은 2026-10-31입니다.

10

가짜 주소를 걸러 내는 다섯 가지 습관

  1. 문자 속 링크는 열지 않기 - 택배, 과태료, 결제 승인을 내세운 문자 링크 대신 즐겨찾기나 공식 앱으로 직접 들어갑니다.
  2. 주소창 철자 끝까지 읽기 - 공식 도메인과 한 글자만 다른 주소가 많습니다. 특히 금융과 공공 사이트는 끝부분까지 확인하세요.
  3. 검색 광고 표시 확인하기 - 검색 결과 맨 위에 광고 표시가 붙은 링크는 공식 사이트가 아닐 수 있습니다.
  4. 비밀번호 따로 쓰기 - 커뮤니티와 금융 사이트 비밀번호를 같게 쓰면 한 곳이 새는 순간 모두 위험해집니다.
  5. 이상하면 멈추고 묻기 - 보안카드 전체 번호나 원격 제어 앱 설치를 요구하면 진행을 멈추고 고객센터에 먼저 확인하세요.

다섯 가지 모두 어렵지 않지만 바쁠 때 가장 먼저 건너뛰게 되는 습관이기도 합니다. 특히 가족 단체방에 돌아다니는 링크는 보낸 사람을 믿고 그냥 누르기 쉬우니, 금융과 공공 분야만큼은 늘 저장해 둔 공식 주소로 들어가는 것을 원칙으로 삼으세요. 이미 링크를 눌러 정보를 입력했다면 해당 회사 고객센터에 바로 연락해 비밀번호를 바꾸고 결제 수단을 정지하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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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와 홈 화면에 옮겨 두기

컴퓨터 브라우저

분야 주소모아 페이지를 연 뒤 주소창 옆 별 모양을 누르면 그 분야 전체가 저장됩니다. 즐겨찾기 막대에 분야별 폴더를 만들어 두면 가나다 색인과 같은 순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홈 화면

자주 여는 주소모아 페이지에서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를 고르면 앱처럼 아이콘이 생깁니다. 부모님 휴대폰에는 금융과 공공민원 페이지를 미리 넣어 드리면 좋습니다.

12

링크모아에 싣지 않는 주소

주소모아가 믿을 만한 출발점이 되려면 넣는 기준만큼 빼는 기준도 분명해야 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주소는 제보가 와도 싣지 않습니다.

  • 원래 사이트를 복사해 띄운 미러 사이트와 우회 주소
  • 불법 복제 웹툰, 영상, 음원을 올리는 사이트
  • 공식 도메인이 확인되지 않는 신생 서비스
  • 수수료를 받고 공공 민원을 대신 처리해 주는 대행 사이트
  • 정가보다 웃돈을 붙여 표를 파는 개인 재판매 사이트
  • 수익 보장을 내세우는 투자 리딩방과 홍보 페이지

이런 주소는 검색 결과에서 공식 사이트와 나란히 보이거나 더 위에 올라오기도 합니다. 이름이 비슷하다고 같은 곳이라고 여기지 말고, 도메인이 목록과 같은지 꼭 맞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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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트렌드로 보는 오늘의 검색어

지금 국내에서 많이 찾는 검색어를 구글 트렌드에서 받아와 낱말 칩으로 보여 줍니다. 관심 가는 검색어가 있으면 위쪽 색인에서 관련 분야 주소모아를 펼쳐 공식 주소로 확인해 보세요. 목록은 외부 자료를 그대로 옮긴 것이라 링크모아의 추천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오늘의 인기 검색어 10

기준

  1. 1한국시리즈 예매200+
  2. 2이승민200+
  3. 3울산 hd fc 대 강원 fc 순위5000+
  4. 4오타니 쇼헤이500+
  5. 5윤종훈200+
  6. 6탑100+
  7. 7카스트로100+
  8. 8fc 서울 대 인천5000+
  9. 9로이킴1000+
  10. 10스포츠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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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모음 이용 질문 12가지

링크모아는 어떤 사이트인가요?

링크모아는 자주 여는 공식 사이트 주소를 분야별 표제어로 정리한 주소모아입니다. 게임, 공공민원, 공연티켓, 금융, 웹툰, 육아, 음악, 중고거래, 증권투자, 커뮤니티, AI도구까지 11개 분야를 사전처럼 가나다순으로 배열했습니다. 표제어마다 그 분야가 무엇을 다루는지 짧은 뜻풀이를 붙이고, 아래에 운영사가 직접 연 공식 도메인만 모았습니다. 검색 광고나 비슷한 이름의 페이지를 거치지 않고 바로 공식 사이트로 가고 싶을 때 쓰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회원 가입 없이 누구나 볼 수 있고, 따로 설치할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왜 분야를 가나다순으로 배열했나요?

분야를 인기순으로 놓으면 날마다 순서가 바뀌고, 운영자 취향이 순서에 섞이기 쉽습니다. 가나다순은 누구에게나 같은 규칙이라 한 번 익히면 다음에 와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분야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전을 펼칠 때 첫 글자부터 짚어 가는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그래서 링크모아 주소모아의 색인은 ㄱ, ㅇ, ㅈ, ㅋ 순서로 한글 분야를 놓고, 영문으로 시작하는 AI도구는 맨 뒤 A 칸에 두었습니다. 각 분야 안의 공식 사이트 목록도 같은 규칙으로 정렬해서, 이름만 알면 스크롤 몇 번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공식 주소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주소를 올리기 전에 세 가지를 맞춰 봅니다. 운영사 회사 소개나 공시 자료에 적힌 도메인, 앱 스토어 개발자 정보에 연결된 웹사이트, 공식 보도 자료나 고객센터 안내에 나온 주소가 서로 같은지 확인합니다. 세 곳 중 두 곳 이상에서 같은 도메인이 확인되어야 목록에 올립니다. 공공기관은 go.kr이나 or.kr 같은 공공 도메인인지, 기관 누리집 안내와 같은지를 함께 봅니다. 후기 블로그나 커뮤니티 글에 적힌 주소는 참고만 하고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이렇게 고른 주소만 주소모아 목록에 남깁니다.

접속 확인은 언제, 어떻게 하나요?

모든 공식 주소를 같은 날 같은 방식으로 한꺼번에 엽니다. 이번 확인일은 2026-10-31이고, 일반 브라우저와 같은 형식의 요청으로 HTTPS 주소에 접속해 응답 코드를 기록했습니다. 화면이 정상으로 열리면 정상, 서버가 자동 접속을 막는 응답을 보내면 접속 제한 응답, 응답 자체가 없으면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나눴습니다. 결과 숫자는 손대지 않고 그대로 홈의 확인 현황 표와 각 분야 페이지에 옮겼습니다. 다음 확인 때도 같은 기준을 쓰기 때문에, 숫자가 바뀌면 실제로 사이트 상태가 바뀐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접속 제한 응답이라고 표시된 곳은 위험한 사이트인가요?

아닙니다. 접속 제한 응답은 사이트가 위험하다는 뜻이 아니라, 서버가 사람이 아닌 자동 확인 요청을 걸러 냈다는 뜻입니다. 대형 커뮤니티, AI 서비스, 해외 쇼핑 사이트처럼 이용자가 많은 곳은 보안 장치로 자동 요청을 막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런 곳도 일반 브라우저에서 직접 열면 평소처럼 화면이 나옵니다. 링크모아는 확인 결과를 꾸미지 않고 그대로 보여 주려고 이 표시를 따로 남겨 두었습니다. 공식 도메인 확인은 이미 마친 주소이므로 안심하고 여셔도 됩니다.

국내망 재확인 대상은 무슨 뜻인가요?

확인하는 동안 서버에서 아무 응답도 오지 않은 주소입니다. 정부와 공공기관 사이트 중에는 해외 접속이나 일부 통신 경로를 차단하는 곳이 있어서, 확인 환경에 따라 응답이 오지 않기도 합니다. 홈택스, 여권 안내, 병무청처럼 널리 쓰이는 공공 창구가 여기에 들어간 것도 그 때문입니다. 국내 인터넷에서는 대부분 정상적으로 열리지만, 확인 결과를 그대로 공개한다는 원칙에 따라 표시를 붙였습니다. 다음 확인 때 국내망에서 다시 열어 보고 결과를 갱신하겠습니다. 열리지 않는 곳을 발견하시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업체가 돈을 내면 목록에 올라가거나 순서가 바뀌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링크모아는 광고비나 제휴를 조건으로 주소를 올리거나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순서는 가나다순이라는 한 가지 규칙으로만 정해지고, 목록에 오르는 기준은 공식 도메인 여부와 분야에 맞는 서비스인지뿐입니다. 서비스 설명도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줄로만 적고, 좋다 나쁘다 같은 평가는 넣지 않습니다. 이 원칙이 있어야 주소모아가 특정 업체 홍보 페이지가 아니라 누구나 믿고 쓰는 색인으로 남을 수 있다고 봅니다. 운영 원칙 전체는 소개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찾는 서비스가 목록에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홈 상단 검색 칸에 서비스 이름을 입력해 보세요. 분야 이름뿐 아니라 각 분야에 실린 서비스 이름으로도 색인이 걸러집니다. 그래도 나오지 않는다면 아직 링크모아에 실리지 않은 곳입니다.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를 보내 주시면 공식 도메인 여부를 확인한 뒤 맞는 분야에 추가합니다. 다만 한 분야에 너무 많은 주소가 몰리면 찾기 어려워지므로, 비슷한 서비스가 이미 여럿 있으면 이용 빈도가 높은 곳을 우선합니다. 추가와 삭제 내역은 업데이트 기록에 남깁니다.

휴대폰에서도 편하게 쓸 수 있나요?

네. 링크모아의 모든 페이지는 휴대폰 화면 폭에 맞춰 한 줄로 내려오도록 만들었습니다. 상단 메뉴는 휴대폰에서 분야 버튼 하나로 접히고, 누르면 가나다 색인 순서대로 11개 분야가 펼쳐집니다. 자주 쓰는 분야가 있다면 그 분야 페이지를 연 상태에서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앱처럼 아이콘이 생깁니다. 공식 주소 링크는 모두 새 창으로 열리기 때문에 목록 화면을 잃어버리지 않고 여러 사이트를 차례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글자 크기를 키워도 화면이 옆으로 넘치지 않게 맞춰 두었습니다.

구글 트렌드 섹션은 무엇을 보여 주나요?

구글 트렌드에 올라온 국내 인기 검색어를 일정 간격으로 받아와 보여 주는 칸입니다. 지금 사람들이 무엇을 많이 찾는지 한눈에 보고, 관련된 공식 사이트를 링크모아 색인에서 바로 찾을 수 있게 하려고 넣었습니다. 예를 들어 공연 예매 관련 검색어가 많이 올라오면 공연티켓 분야를, 증시 관련 검색어가 많으면 증권투자 분야를 펼쳐 보면 됩니다. 검색어 목록은 외부 자료를 그대로 옮긴 것이라 링크모아의 판단이나 추천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갱신 시각은 섹션 안에 함께 표시됩니다.

주소가 바뀐 사이트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서비스가 도메인을 옮기면 접속 확인 때 이전 주소가 새 주소로 넘겨 주는지 함께 기록합니다. 운영사가 공식적으로 새 주소를 발표했고 이전 주소가 새 주소로 연결되면, 목록의 주소를 새 주소로 바꾸고 업데이트 기록에 남깁니다. 이전 주소가 아무 안내 없이 끊겼다면 운영사 공지와 앱 스토어 정보를 다시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이름이 비슷한 다른 도메인이 새 주소라고 주장하는 경우에는 공식 발표가 확인될 때까지 올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야 주소모아에 남는 주소가 언제나 운영사가 인정한 주소가 됩니다.

링크모아는 개인정보를 수집하나요?

링크모아는 회원 가입, 로그인, 댓글 기능이 없어서 이름이나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사이트를 여는 과정에서 서버가 기본적으로 남기는 접속 기록과, 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쿠키만 쓰입니다. 문의 메일을 보내 주시는 경우에는 답장을 위해 보낸 분의 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답변이 끝나면 정해진 기간 안에 정리합니다. 공식 사이트 링크를 눌러 이동한 뒤의 개인정보 처리는 해당 사이트의 방침을 따릅니다. 더 자세한 기준은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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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모아 업데이트 기록

  • 11개 분야 공식 주소 283곳 전체 접속 확인, 확인 현황 표 갱신
  • 응답이 없던 공공·육아 분야 일부 주소를 목록에서 빼고 대체 창구로 정리
  • 가나다 색인과 분야별 용어 항목 정리

링크모아 주소모아는 정해진 날 모든 주소를 다시 열어 보고 이 기록을 이어 씁니다. 주소모아 목록에서 빠진 주소와 새로 들어온 주소도 날짜와 함께 남겨,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누구나 따라갈 수 있게 합니다. 바뀐 주소나 빠진 서비스를 발견하셨다면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알려 주세요.

마지막 업데이트